추억의명태이야기



아름다운 거진 등대공원 사진 - 고성군청 게시판 인용

고성의 정경 1 3,458
아래 글은 고성군청 게시판에 올라온 '고성의 정경'님의 글을 인용해서 올렸습니다.

거진등대 해맞이 공원

여기 게시판에 고성팔경으로 지정하자는 추천도 꽤 들어왔고, 흰섬에 간 차에
그 쪽에서 삼림욕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장관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멀리 높이에서 보는 흰섬과 그 일대의 그림은 화려함 그 자체였습니다.
높이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그림을 카메라로 찍어 보려 했는데,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을 즐기는 매니어들이 많이 다녀가면, 많이 알려지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답사해본 것은 해안 명태축제비로 향하는 코스와 처음에 보이는 정자
그리고 좀 더 걸어가야 하는 2층 정자 코스로 대별되는 공원의 길이고
지형입니다.
바닷바람이 상쾌하고, 여기를 자주 다니다 보면, 운동도 되고, 건강에 도움이
되겠어요.
여기저기 삼림욕을 할 수 있게 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고, 운동기구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코스가 위 아래 여기저기 다양하여 운동할 때 지치지 않고, 즐거운 레저과정이
될 것 같고, 그렇지 않아도 운동을 즐기는 분들이 여기저기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거진읍민들이 자랑하고 긍지를 가져도 좋은 곳이라 여겨집니다.
해안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면서, 군민들의 바램이기도
하지만 해안으로 시원하게 길이 펼쳐지면 지역민들의 관광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 고장이 나라 지키기와 안보에 기여해온 면은 우리와 고장의
자랑이자 긍지심을 가져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한편 고장의 수려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맑고 청정하게 보존해오는데,
군이 역할을 해주었고, 또 군과 그 가족들이 고성군에서 삶을 영위하면서
지역경제를 윤택하게 하게 해주었고, 이번 청간 해수욕장 개장 그리고
지역민들의 바램에 따라 거진 뒷장의 흰섬이 여름 피서철이면 개장되는 것처럼,
군과 민이 화합하고 유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지역도 발전하고,
국가안보도 충실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등대 해맞기 공원에서 바닷쪽으로 흰섬 등의 경치는 물론 거진앞바다로 들어오고
나가는 배들이 연기처럼 뒤로 만들어내는 흔적의 선은 또 아름다움입니다.
또 거진전경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데, 해안방파제와 등대 그리고 거진항구의
정경도 감상할 수 있고, 구도로와 신시가지로 구분되는 거진시가지도 확트이게
볼 수 있습니다.
또 멀리 아스라하게 해금강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고성 통일명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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