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강원신문 2014.07.30] 고성군 ‘제16회 강원고성명태 축제’홍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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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고성군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16회 강원고성명태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름 피서철을 맞아 수도권 및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명태축제위원 및 군 관계자 등 20여명은 여름 성수기인 8월 10일까지 화진포의 성 등 주요 관광지 및 관내 해변을 돌며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팜플렛, 물티슈, 볼펜, 부채, 메모지 등 축제 홍보 내용을 담은 다양한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명태축제 및 고성군 알리기에 집중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관내 대표 숙박업체에 홍보배너를 게재하는 한편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고속터미널 대합실 및 국도변 등에 대형 광고물을 게재하는 등 기획홍보 추진을 강화하여 축제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과 23일에는 명태축제위원 등이 타 지역의 우수축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충남 보령의 머드축제를 직접 방문하여 관광객 대상으로 명태축제를 비롯해 고성군의 특산품과 주요 관광지 등을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제16회를 맞아 ‘강원’고성명태축제로 거듭난 이번 해에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발굴 및 어린이·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사전홍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고성명태축제는 ‘고성명태는 행운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거진읍 거진항 일원에서 명태를 소재로 한 공연행사, 체험행사, 거리이벤트, 특산물 및 고성명태 장터시장 운영 등 다양한 체험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고성 통일명태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