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강원도민일보 2014.07.31] 고성 명태축제 홍보 나섰다

축제위원회 0 4,258
고성군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6회 강원고성명태축제’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명태축제 위원 및 군 관계자 등 20여명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화진포의 성 등 주요 관광지와 관내 해변을 돌며 고성군을 찾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팸플릿, 물티슈 등 축제 내용을 담은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명태축제 및 고성군 알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또 관내 대표 숙박업체에 홍보 배너를 게재하는 한편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대합실 및 국도변 등에 대형 광고물을 게재하는 등 기획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과 23일에는 명태축제위원 등이 타 지역의 우수축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충남 보령의 머드축제를 직접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명태축제를 비롯해 고성군의 특산품과 주요 관광지 등을 알리며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제16회 강원고성명태축제는 ‘고성명태는 행운이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거진읍 거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올해 명태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사전홍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성/남진천 jcnam@kado.net 
고성 통일명태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