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제뉴스 2014.10.16] 고성명태 산업관광 육성 체험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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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제뉴스) 송인경 기자 = 고성군은 국내 최고의 명태어장을 가졌던 '명태의 고향'이다.
명태어업 1번지 였던 고성군은 고성명태 산업관광의 육성을 위해 지역 대표축제인 왕곡마을축제와 연계해 고성명태 산업관광 육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삼일간 죽왕면 오봉리 소재의 왕곡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체험 축제'행사시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성명태 산업광광 육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고성명태생산자협회(회장 원중식)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명태포 만들기, 명태요리시식, 명태제품 현장판매 등의 체험프로그램 위주로 추진될 예정이며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고성명태의 맛과 명태의 효능 및 해양심층수 산업 관광 등을 홍보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전국 각지에서 고성왕곡마을 전통민속체험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고성명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성명태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가을축제에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고성군의 자연경관이 주는 여유로움과 함께 기분좋은 맛까지 안겨주는 고성명태를 홍보함으로써 명태어업 1번지인 고성의 명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고성 통일명태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