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고성통일명태축제 명성 재확인 [2018.10.22 강원도민일보]

축제위원회 0 732
▲ 제20회 고성통일명태축제장을 찾은 주민,관광객들이 명태요리 무료 시식을 하고 있다.


볼거리·체험·먹거리 즐거움 선사
세계 첫 인공양식 명태 전시 눈길


제20회 고성통일명태축제가 국내 최고의 해양테마축제로 위치를 확고히 한 가운데 21일 성황리에 폐막됐다.

‘고성통일명태와 떠나는 4GO 여행-맛있GO·재밌GO·즐겁GO·신나GO’를 주제로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고성군 거진11리 해변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고성통일명태축제에는 가을철 단풍 관광객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거리가 더욱 다양해져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 축제에서는 관광객들에게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인공양식에 성공한 명태 성어 100마리를 수족관에 전시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푸드코트 명태명가(名家)와 명태포차,명태 화로구이,가족 명태요리체험,국군장병 명태요리대회,명태경매 등 명태를 소재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와함께 어선무료시승,활어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관광객들이 어촌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남진천 jcnam@kado.net
고성 통일명태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