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일보]열차 타고 高城명태 맛보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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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부산지역본부는 강원 고성으로 떠나는 ‘고성명태축제 열차’를 24일 한 차례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열차는 24일 오후 10시15분 부산역을 출발, 다음날 오전 6시40분 정동진역에 도착해 관광객들은 정동진 해돋이를 구경한 뒤 버스편으로 고성 거진항으로 향한다.

관광객들은 오전 10시 거진항에 도착, 명태축제 행사장에서 명태높이 쌓기, 어선무료시승회 등 체험행사와 풍어제, 거리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긴 후 설악현대콘도에서 1박하고 26일 의상대와 경포대, 오죽헌 등지를 관광한 뒤 낮 12시30분 강릉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되돌아 온다.

요금은 부산역 출발 기준으로 어른 9만9,000원, 어린이 7만7,000원. 문의 (051)440-2519

부산=김종한 기자 tellme@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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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통일명태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