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관광공사] 달라진 제7회 고성명태축제 2월24일 개막

고성군 0 5,264
달라진 제7회 고성명태축제 2월 24일 개막
-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 풍부...다양한 겨울체험 다 모였네-

「자연의 맛과 함께 하는 겨울바다 향연」이란 주제로 제7회 고성명태축제가 오는 2월 24일부터 27일까
지 4일간 거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기존 3일에서 4일로 늘어난 이번 축제는 기존의 관람형 프로그램을 과감히 탈피하여 참여형 프로그램으
로 전환하여 관광객 스스로 체험할 수 있는 가족중심형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놀거리, 볼거리, 먹
거리가 풍부한 축제 한마당 잔치로 펼쳐져 대내외적으로 자연 명태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대표 축제로
부각시킬 계획이다.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항구수산체험들로 매년 인기있는 어선 무료시승회
와 올해 처음 선보일 감성돔 가족낚시체험,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직접 고기를 낚는 바다낚시체험, 바
다래프팅 등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여지며, 또한 관광객이 직접 얼음으로 명태 조각을 해 보는 명태
얼음 조각경연대회를 비롯하여 활어 이어달리기, 얼음 속 황금명태 찾기, 명태 탁본뜨기, 인간 명태걸
이, 명태 탑쌓기, 명태 정량달기, 회 정량 달기 등이 올해 새롭게 선보여 많은 관광객의 눈길을 끌 것
으로 보여지며,또한 명태 낚시찍기, 명태요리 시식회, 명태구이, 명태 할복대회, 어선 무료 시승식, 수
산물 경매 등의 프로그램은 기존대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유료 프로그램도 새롭게 마련되어, 감성돔낚시는 참가비가 1만원이고, 활어 맨손잡기는 5천원,
회 정량달기는 1천원의 참가비를 내야 한다.

특히 이번 명태축제 기간동안에는 전역장병 및 면회객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전역장병들의 부대 초청과
함께 명태축제 관람이 이루어지며, 면회객들에게 군부대 밥 제공 등의 특별 이벤트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기존 축제보다 차별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여 축제장을 찾는 많은 관광
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하여 우리고장에서 많은 추억들을 만
들 수 있도록 할 것이며,외국인의 참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명태축제를 대내외에 널리 알
리는 국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 통일명태축제